블루드 [메이드 인 루프탑] 영화 투자, LGBTQ 콘텐츠 활성화

2021.06 - 세계 최대 모바일 게이 데이팅 앱 블루드(Blued)가 김조광수 감독의 영화 [메이드 인 루프탑] 제작 투자를 시작으로 LGBTQ 콘텐츠 활성화를 도모한다. [메이드 인 루프탑]은 2014년 [원 나잇 온리] 이후 6년 만에 김조광수 감독이 메가폰을 든 로맨스 코미디 영화이다. 



블루드는 영화 [메이드 인 루프탑] 제작 투자뿐만 아니라 퀴어 영화 및 프라이드 영화제에 협찬을 하고 있으며 게이 유투버와도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게이 콘텐츠가 제작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. LGBTQ 콘텐츠 제작사인 매치박스와도 협업을 통해 퀴어 영화 및 웹 드라마 제작과 워크샵을 지원, 더욱 다양하고 재미있는 콘텐츠 개발이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이다. 


블루드 대표는 “메이드 인 루프탑을 시작으로 블루드는 LGBTQ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 낸 콘텐츠에 투자할 계획” 이라며 한국의 LGBTQ 문화가 더욱더 풍부해지고 양성화될 수 있는 콘텐츠를 계속 발굴하고 지원할 예정이라는 포부를 전했다. 


[메이드 인 루프탑]은 라이징 스타인 이홍내, 정휘가 주연을 맡아 이홍내는 3년 동안 연애한 남자친구에게 가짜 이별 통보 후 정말 이별하게 된 취업준비생 ‘하늘' 역할을, 정휘는 연애는 등한시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BJ로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남자를 만나게 된 ‘봉식' 역할을 각각 연기한다. 


김조광수 감독 특유의 유쾌함과 ‘자이언트 펭TV’ 염문경 작가의 위트함으로 풀어낸 게이 청춘 로맨스 코미디 영화인 [메이드 인 루프탑]은 올 여름 6월 개봉 예정이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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